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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공찬이>전
월간중앙WIN에서 자료 받음.-1 -
설공찬전(薛公瓚傳) 완역전문저승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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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횡청류에 대하여
발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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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가사와 자하소악부입니다.
제가 맡은 개화가사와 정우철 선배가 맡은 자하소악부를 같이 올립니다.
정우철 선배가 업로드가 안 된다고 해서 제가 대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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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조(玄祖)는 5대조이고 현손(玄孫)은 5세손
(문) 현조는 몇대조이고 나는 현조의 몇대손입니까? 저는 현조는 5代조이고 나는 현조의 5대손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사람은 6대조이고 6대손이라고도 합니다.
(답) 질문하신 [현조]의 [현]이 [賢]인지 [玄]인지 모르겠습니다. 문맥상 玄이라 해석되는데, 조상을 말할 때 현조(玄祖)라는 어휘를 쓰지 않습니다. 다만 자손을 말할 때 현손(玄孫)이란 어휘가 쓰여집니다. 현(玄)은 아득하다는 뜻이므로 대수가 먼 손자라는 말로 쓰이기도 합니다만 원칙적으로는 손자의 손자 즉 五세손을 현손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를 현조라고 할 것이라 이해하면 않됩니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를 말할 때는 고조(高祖)라고 합니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고조(高祖)라면 손자의 손자는 고손(高孫)이어야 하겠지만 말로 할 때는 더러 [고손자]라 하나 글로 쓸 대는 손자에게 높다는 뜻인 고(高)자를 쓸 수 없어서 현손(玄孫)이라 하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으로 말하면 위로는 1대가 부(父), 2대가 조(祖), 3대가 증조(曾祖), 4대가 고조(高祖), 5대조(祖), 6代는 6대조이고, 아래로는 2세가 자(子), 3세는 손(孫), 4세는 증손(曾孫), 5세는 현손(玄孫), 6세는 6세손, 7세는 7세손이라 합니다. 위로 조상을 말할 때는 대조(代祖)를 쓰고 아래로 자손을 말할 때는 세손(世孫)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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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작문교육 관계 연구 목록
독서·작문 교육에 관한 논문 목록----석, 박사 학위 논문 목록 --- 독서교육 관계 논문------215편 작문교육 관계 논문------ 5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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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시조 속의 웃음
字數제약에서 벗어난 사설시조 時調처럼 한 문학적 형식에서 여러 다양한 작자층을 두루 두고 있는 문학 장르도 없을 것이다. 왕, 학자, 歌客, 어부, 관리, 규수, 名技 등 이외에도 수많은 무명씨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계층, 신분, 직업의 사람들이 시조를 즐겼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작자 층에서 다양한 내용, 주제가 나왔음은 당연한 귀결이다.
특히 선조 25년의 임란 때부터 숙종 말에 이르기까지의 기간은 時調의 형성, 발달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임을 지적할 수 있다. 그 전까지는 대체로 양반, 학자들의 시가였던 것이 戰亂을 계기로 일반 대중이 향유하는 작품으로 전환되면서 형식, 내용상의 변화가 나타나게 되었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이름을 알 수 없는 평민계급의 무명씨들이 시조작가로 등장한 것을 강조해야 한다. 이러한 평민계급의 자각과 대두에 따라 時調는 음풍농월의 自然詩에서 현실생활과 밀착하여 인간의 직접적인 본태를 드러낸 생활시로 변모해 갔다. 따라서 형식도 이러한 자유분방한 사고 감정에 알맞도록 字數의 제약에서 벗어난 이른바 사설시조(長型時調)로 바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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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전시가의 사적 전개
金 文 基 (경북대학교) 한국 고전시가의 사적 전개양상을 장르체계, 담당층, 歌樂의 변모 등을 기준으로 하여 詩歌의 發生과 古代詩歌, 鄕歌文學 時代, 俗樂歌詞 時代, 士大夫詩歌의 全盛時代, 庶民詩歌의 興盛時代, 轉換期詩歌 時代 등으로 시대구분하여 검토해 보기로 한다.
향가문학 시대는 삼국시대로부터 고려 睿宗 9년(1114) 송나라 大晟樂이 전래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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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성씨의 유래와 종류 및 특징
1. 머리말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현재는 아무 김 씨, 아무 이 씨처럼 성과 본관을 갖고 있으며 거기에 관한 사실을 담은 가보·족보를 오래 전부터 편찬, 사용해 오고 있다. 이러한 성과 본 및 족보 문제는 우리의 전통 사회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길잡이가 된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그 시대의 정치와 사회는 그 시대에 살았던 인간에 의해 조직되고 영위되는 것이며, 그 인간은 각기 혈연과 지연으로 서로 얽혀 있다. 성과 본관 문제는 바로 이러한 두 측면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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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속요(원문과 현대역)
<井邑詞>(前 腔) ?하 노피곰 도?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어긔야 어?됴리(小 葉) 아으 다?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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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물 제출합니다(정약용론 2009701057 배현미)
한 학기 동안 유익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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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6021 국어교육과 이성진 국선독 과제 제출합니다..
참으로 뜻깊은 과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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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문헌학 기말과제
기말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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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의 시조
간나? 가? 길흘 ?나? 에도 ?시 ?나? 네? 길흘 계집이 츼도 ?시 제 남진 졔 계집 아니어든 일흠 뭇디 마오려 [題目] 訓民歌(16-6) ;男女有別 [漢譯歌] 女子所由路 男子且避行 男子所去地 女子且避程 若非渠夫婦 且莫交問名 <石穩
宋達洙 : 松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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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가시리 발제지입니다
10조 가시리 발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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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問喪)의 예절
상가에 가서 죽은 이에게 예를 올리고 유족을 위로하는 것을 보통 \'문상(問喪)\'이라 하고 \'조문(弔問)\', \'조상(弔喪)\'이라고도 한다.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말들을 구분하지 않고 쓰고 있다.
그러나 원래는 이들이 서로 다르게 쓰이던 말이었다고 하는 것이 한 자문위원의 지적이다. \'조상(弔喪)\'은 \'죽은 이에게 예를 표하는 것\'이고, \'조문(弔問)\'은 상주에게 인사하는 것을 일컫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조상(弔喪)\'이나 \'조문(弔問)\'은 부모상 또는 승중 상(承重喪)(손자가 상주가 된 경우), 남편 상에만 쓸 수 있는 말이었다. 아내 상, 형제 상, 자녀 상, 그리고 승중 상(承重喪)이 아닌 조부모 상을 당한 사람에게 위로하는 것은 \'조위(弔慰)\'또는 위문 또는 \'위문(慰問)\'으로 달리 지칭하였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이들을 특별히 구분하여 말하는 사람이 드물다. 그리고 모든 경우를 \'문상(問喪)\'이라는 말로 대신해 쓸 수 있다는 것이 자문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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