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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사의 한역양상과 그 의미
金 文 基<- 목 차- >Ⅰ. 서 론Ⅱ. 12가사의 한역 현황
Ⅲ. 12가사의 작품별 한역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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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앙정가(원문)
無等山(무등산) 활기 뫼히동다히로 버더 이셔
멀리  쳐 와 霽月峯(제월봉)이 되여거  無邊大野(무변 대야)의 므  짐쟉搭遺 닐곱 구     움쳐 므득므득 버럿    가온대 구   굼긔 든 늘근 뇽이 선 을    야 머리  안쳐시니너 바회 우  松竹(송죽)을 헤혀고亭子(정자)  안쳐시니 구름   靑鶴(청학)이 千里(천리)를 가리라 두  래 버렷   玉泉山(옥천산) 龍泉山(용천산)  린 물히 亭子(정자) 압 너븐 들  兀兀(올올)히 펴진 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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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담(2) - 어면순(禦眠楯)
주장군전(朱將軍傳) 주장군의 이름은 맹(猛)이요, 자는 앙지(仰之)니 그 웃대는 낭주(囊州)사람이었다. 민 선초 강(剛)이 공갑(孔甲)을 섬기되 남방주오 역상지관(南方朱烏 曆象之官)을 맡아 출납을 관장하더니 그 공으로 공갑은 매우 기뻐하여 감천군 탕목읍을 주시고 식읍(食邑)을 삼게 하니 이로부터 그 집에 있게 되었다.아비의 이름은 난이며, 열 임금을 계속해서 섬겨 벼슬은 중랑장(中郞將)에 이르렀고, 어미 음(陰)씨는 관(貫)이 주애현(朱崖縣)인데 어려서부터 자색이 아름다와 붉은 입술과 붉은 얼굴, 성품이 어질고 내조의 공이 컸으므로 그 아비 난은 매우 소중이 여기는 터라, 비록 적은 허물이 때때로 있었으나 그것을 탓하지는 않았다.대력(大曆) 2년에 그 아들 맹을 낳으니, 맹의 품행이 비범하였으나 다만 한 가지 흠이 있다면 눈이 하나뿐이라는 것이다. 때때로 이것으로 말미암아 더욱 그 이름을 떨칠 때도 있으니 반드시 흠잡을 것은 아니라고도 하겠다. 맹은 성격이
온순하고 특히 목의 힘이 대단하였다. 그 힘이 세므로 한번 화가 나면 수염이 꼿꼿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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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학습 과제
내용이 너무 광범위해서 체계적으로 정리가 안된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협동학습 유형과 그 특징이 어떤 것이 잇는지 거의 몰랐는데 이제 피상적이나마 알게되어 보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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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점> 작자문제, 형성시기, 어석
Ⅰ 서론<雙花店>은 고려속요 가운데서도 그 노골적인 표현으로 말미암아 朝鮮朝 양반계층에 의해 詞俚不載로 거론된 男女相悅之詞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雙花店>의 노랫말이 실려 전하는 문헌은『악장가사』,『악학편고』, 『대악후보』이고, 급암의 소악부와『고려사』악지에는
‘三藏’이라는 제목 하에 쌍화점과 같은 내용의 가사가 한문으로 전하고 있으며,『시용향악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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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단춘전
각셜 옛 Ю?숙종대왕 즉위 십년간에 국?미안?고 가급인족에 요지일월이요 순지건곤이라 ?평년월에 ?셩이 함포복?고 격양가를 일?더라 각셜 이?에 황셩에 두?상이 잇스되 한?상은 리졍이오 ?? ?상은 김졍이라 두?상의 졍의남과 다르더라 두 ?상이 각각 아달리업셔 셜워?다니하로? 리졍의 ?에? 쳥룡이 오운을 타고 여읮쥬를 희롱?다가난? 업? ?호가
?다르니 ?호를 ?차 한슈에 물러? 바리고 하? 노을 나감을 보고 그달붓터 ?긔잇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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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가사의 표현과 미의식의 특성
金 文 基 - 차 례 - 1. 머리말 2. 표현상의 특징 1) 해학성 2) 사실성 3) 반복성 3. 미의식의 특성 4.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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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봉감별곡
第1回 ?봉이김진?집에탄??다어졔밤부든바람금셩(金聲)이완연?다모란봉치운바람단풍락엽(丹風落葉)을훗날녀셔평양셩즁으로드러가니?졍업시너머가는져녁빗에호올로셔창을의지?야바람에붓쳐?러지는락엽을?업시보고완즌?람은평양셩외김진?(平攘城外金進士)집쳐녀?봉(?鳳)이라
김진?는평양셔도조신?는량반이라문벌파?산이남부럽지아니?만?지마는슬하에일졈혈육업셔항상한탄?더니만년(晩年)에??나흘나하일홈을?봉이라?야금옥?치길으니?봉이?조가총민?야침션여공과(針線女工)시셔문필이일?월장?고화용월?가미인에?질을?초앗는지라김진??외극히?랑?야장?그와?혼쌍을구?야슬하에락을보랴?고널니셔랑(셔랑)을구?나그부모에?각에는평양?혼시골구셕에는그와?흔?필이업는지라김진?는조흔인물을구?랴고셔울로올나가고?봉이는별당속에호올노아름다온?도를직하나셰월이여류?야나히임의이팔쳥츈이라?창에?화??러지고버들가지에?고리울졔마다 Ц렸兌슨努컥甄읒?」한?더니무졍셰월이멈츨바를모르는지라봄이가고여름이지나도록아름다온긔약은머러지고졍젼락엽(정전낙葉)에금풍이소슬(金風소슬)?니한가?슈심(愁心)과슘은탄식(탄식)을금?지못?는터이라셔창에넘어가는?빗츨치어다보더니다시그단풍엽이날나가는곳을?라후원(後園)으로나오면셔갈안진목소?로시비(侍婢)를부른다이애?향아후원으로나오?라?향이예예?고뒤흘?라나와동산에올나셔더니아이고발겨나무입히밝갓게되얏네그러케푸르고무셩?든빗치다어?로가고이러케쥬황다홍을믈드려노왓노처봉이어졔갓것마는미각지당에츈초몽(未覺池塘春草夢)?야졍전오동이이츄셩(정전梧桐已秋聲)이로구나인?도??져?치셔요도삼월(오도삼월)다지들가지?즉으로안장마급히모라진?님?나신지어졔날?건마는?여름이다지나고츄구우러이되건마는소식조?망연?구려이?치셔로탄식?고?봉은?러진나무닙을잇그러쥬셔들고아름다온얼골에다이면셔가는허리셕양셔풍브른바람에붓치일듯?게셧더니맛?잇?셔편단장터진곳에나무가지흔들흔들?람에소?두런두런?거늘감?놀나도라보니일위소년(一位少年)이나무가지를휘여?고단장안을?번보?마음에믄득반?온?각이잇스나아녀?에마음이라만면슈심(滿面羞心)으로다시는얼골을드러보지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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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전
壽聖宮, 卽安平大君舊宅也, 在長安城西仁旺山之下. 山川秀麗, 龍盤虎踞, 社稷在其南, 慶福在其東. 仁旺一脈, ??而下, 臨宮*起, 雖不高峻, 而登臨俯覽, 則通衢市廛, 滿城第宅, 碁布星羅, 歷歷可指, 宛若絲列分派. 東望則宮闕??, 複道橫空, 雲烟積翠, 朝暮獻態, 眞所謂絶勝之地也. 一時酒徒射伴, 歌兒笛童, 騷人墨客, 三春花柳之節, 九秋楓菊之時, 則無日不遊於其上, 吟風?月, 嘯翫忘歸. 靑坡士人柳泳, 飽聞此園之勝槪, 思欲一遊焉, 而衣裳藍縷. 容色埋沒, 自知爲遊客之取笑,
況將進而??者久矣. 萬歷辛丑春三月旣望, 沽得濁?一壺, 而旣乏童僕, 又無朋知, 躬自佩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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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의 <이언>에 나타난 여성풍속
(金 文 基)<목 차>Ⅰ.서 론Ⅱ.이옥의 詩創作論과 <이언>Ⅲ.<이언>에 나타난 여성 삶의 양상1.화평과 여유
2.사치와 방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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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횡청류에 대하여
발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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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별곡 해석
[江강湖호애 病병이 깁퍼 竹듁林님의 누엇더니,]조정(朝廷)과 상대 자연을 좋아하는 병(버릇) 은거지, 은둔지, 은거하고 있었더니가 되는 시골. \'천석고황, 연하고질\'과 은서지. 여기서는 송강이 은거하고 있→\'자연\'의 뜻. 같은 말. 던 전라도 담양군 창평.[ ] : 은둔 사상 關관東동八팔百 里니에 方방面면을 맛디시니,대관령 동쪽, 곧 강원도 지방의 통칭. 관찰사의 소임. 맡기시니. (기)맛디다
\'方面之任\'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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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가1(삼국유사 소재)
<慕竹旨郞歌> 향가 해독 및 배경설화????????????????????????????????????????????????????????????????????????????????????????????????去隱春皆理米毛冬居叱沙哭屋尸以憂音 阿冬音乃叱好支賜烏隱
貌史年數就音墮支行齊 目煙廻於尸七史伊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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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전설
어사 박문수 옛날에 박문수 어사는 유명한 남도 어사더라. 재량과 덕망이 조야에 충만하더니, 이 때에 호서적(湖西賊) 이인좌(李麟佐)등이 반군을 일으켜 병사 이봉상과 영장 남연평을 죽이고 안성(安城)의 청룡산성에 진을 쳤더라. 봉조하 최규서가 변을 고하매, 영묘조(英廟朝) 대경하사, 박문수를 명하여 난적을 토벌한 후 오히려 백성의 근심을 보찰하사 특별히 박문수를 명하여 팔도 암행어사로 제수하시니, 박문수가 고두사은하고 수의사모로 팔도에 암행할 새, 폐의파립에 죽장망혜로 행운유수를 따라 한강이남 경기, 충청, 경상도로 시작하여 수령방백의 행정득실과 각동 각리의 인민정황을 일일이 수색한 후에, 전라도로 들어갈 제, 일면 덕유산(德裕山) 속으로 들어가니, 덕유산이라는 곳은 남방의 유명한 장산이라 골자기가 심히 깊으매, 봉만이 중첩하여 주야사시에 운수가 끊이지 아니하고 시랑(狼)등 맹수가 배회하니 거기 사는 백성 이외에는 나는
새라도 함부로 출입을 못하는 곳이었는데, 박어사가 긴 골짜기, 꼬부라진 오솔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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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장수 전설
▶말구멍의 아기장수 충남 보령군 웅청면 독산리 뒷바닷가에는 두쪽으로 쪼개져 있는 둥근 큰 바위가 있다. 그 옆에 약 500미터 떨어진 곳에 동굴이 있는데 끝이 나지 않는 긴 굴로 되어 있다. 예전에 한 노파가 바닷가에를 다녀오는데 동굴 안에서 짐승의 울음소리가 났다. 그래서 그 속을 들여다보니 한 마리의 말이 울고 있다가 놀파의 인기척을 알아차리고 동굴 속으로 깊숙이 도망갔다. 한데 이상한 것은 그 후 동굴 근처에 있는 둥근 돌이 하루하루 자라나는 것이다. 처음에는 물 속에 잠겨 있더니 차차 커져서 물위로 나오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동내에 퍼지고 관가에까지 알려졌는데, 당시 고을 원님은 마음이 좋지 못한 사람이라서 이 돌이 큰 장군이 태여날 징조라는 걸 예감하고서 빨리 깨버리라고 명령했다. 그래 깨보았더니 그 속에서 날개가 나 있는 한 아기가 나왔다. 마지막 깃이 나지 않아 날지 못하는 아기를 원님은 죽여버리도록 명령했다. 그 아기가 죽은 후 동굴 속에서 말이 뛰어나와서 발광을 하다가 돌에 머리를 부딪쳐 죽었다. 이 말은 하늘에서 내려온 말이었는데 장차 나라를 다스릴 아기가 죽어버리자 자기도 따라 죽었던 것이다. 그후부터 이 동굴을 말구멍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이 동굴은 가장 높은 산위의 구멍과 통하고 있기 때문에 하늘의 말이 자랄 수 있었다고 한다.
▶서울 용마봉(龍馬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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