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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덕선생전, 열녀함양박씨전, 김신선전(국역)
예덕선생전선귤자의 벗 가운데 \'예덕선생\'이란 사람이 있었다. 그는 종본탑(宗本塔) 동쪽에 살았는데, 날마다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똥을 져 나르는 것으로 직업을 삼았다. 늙은 일꾼을 \'향수\'라고 불렀는데, 그의 성이 엄이었다. 어느 날 자목이라는 제자가 선귤자에게 물었다. "예전에 제가 선생님께 듣기를 \'벗이란 동거하지 않는 아내요, 동기(同氣) 아닌 아우다\' 하였으니, 벗이란 게 이처럼 소중하지 않습니까? 온 나라 사대부들 가운데 선생님의 뒤를 따라 하풍(下風)에 놀기를 원하는 자가 많건마는, 선생님께서는 아무도 받아들이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저 \'엄 향수\'라는 자는 시골의 천한 늙은이로 일꾼같이 하류 계층에 처하여 부끄러운 일을 행하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는 자꾸 그의
덕을 칭찬하면서 \'선생\'으로 부르고, 마치 머지 않아 벗으로 사귀고자 청하시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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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전, 광문자전, 민옹전(국역)
"말 거간꾼과 집 거간꾼 따위들이 손바닥을 치면서 옛날 관중, 소진을 흉내 내어 닭,개,말,소 등의 피를 마시며 맹세한다"더니 과연 그렇다."이별이 다가온다"는 말을 듣자마자 가락지를 팽개치고 수건을 찢어 버리며,등불을 등진 채 바람벽을 향하여 머리를 숙이고 슬픈 목소리를 머금는 여인이야말로 믿음직스러운 첩이었다. 또한 간을 도할 듯이 쓸개를 녹일 듯이, 손을 마주 잡고 마음을 내 보이는 자야말로 믿음직스러운 벗이었다.
그러나 콧마루에 부채를 가친 채 양쪽 눈을 깜박거리는 것이 장쾌(張  : 거간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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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감의록
화셜대범인?의무론남녀귀쳔?고반다시충효로근본을삼을거시니우?돈목지심과낙션?덕지의가다일노나는이라?손이창셩?고부귀영화?는복녹이유??미먼지라시고로츙효의공업을셰워맛당이???라그러나후?즉위??곳이라도반다시령안?고그러치아니?즉비록평안?곳이라도위???니가히?람의션악을경계?리로다각셜?명초의장군화운이?평부의셔쥭을?에그쳐고씨운을좃?졀?하고그어린??를물?온?실슈?야칠일을고고이울고쥭지아니?니이는하날이구버살피시미라황운의칠셰손욱이셰종황데가졍십삼년의길양을쳐파?공으로써여양후를봉??공의위인이긋셰고엄?고쳥념졍직?니텬??장사랑?시더라그후의벽?을도도와병부상셔도찰원도어?협셔군무?를총득게?시니라?시공??조관의손녀요삼비졍씨는리부상셔정옹의녀라심씨는?석이잇스나능히말을잘?고?심이싀험?야그아들츈은픙질이교오??공이심히?랑치아니?고졍부인은?장용우?나착?덕이잇는지라조부인이불??야조???슬하의다만일? (-1-)녀?잇는지라가즁이화압지못?야고고한무모아를휵양??업는지라조부인이님종시에녀?로써정부인게부탁?얏스니정부인이극진보호?야교훈하믈친?과다르미업스니이러므로공이?장즁??더라가졍십오년츈삼월에공의?에큰긔린이픔속으로드러오더니정부인이잉??야?남??골격이?혀나고우름소?웅쟝?고맑은지라공이크게긔특이녁이고?랑?더니?시에맛누의는?상경셩담의쳐되얏더니일즉과거?야공과한집의거??위인이강명졍직?야치가?기를법되잇는지라공이셤기믈엄형?치하야가?를일일히총찰케?고그?들츈이?죄긔특??공이젼쟝?야공부를브즈런이권쟝?야?호게?더니심씨공이졍부인의아?만?랑하고?긔의?들을?랑치아니믈앙앙?야투긔지심이잇스나공과졍부인을두려감히발뵈지못?더라?시졍부인의아?졈??라삼셰되?안뫼쥰슈?고혜일?말?이?람을놀?고극히녕민?니졍부인이상?효경을닑을?아?칙상압?뫼셔안 병鳴≠뗄育堅蒡?를듯고외오며?문리를?득?는지라공왈오문을흥거??는??라?니심씨이말을듯고심하에싀오?믈마지아니?더라공이엄슝의??를?양통??야항상안?이불평?니일일은정부인이문왈상공이엇지긔휘불평?시니잇고공이탄왈황상이극히인명혜?하시되엄슝이?번졍?를잡으?군?날노글니되는지라어?남푀상소?다가도로혀졀?에찬츌?니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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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의 전문성과 책무성 제고
교원의 전문성과 책무성 제고 서울특별시교육청교원의 전문성과 책무성이 교육의 질 확보와 효율성을 결정한다는 인식 아래 서울 교육의 방향을 자율적·창의적·도덕적 인간 육성에 두고 이에 알맞은 바른 인성과 가치관 교육, 능력과 적성을 고려한 창의적인 교수·학습 방법의 혁신 등을 위한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교실 수업의 정보화와 함께 자율·책임과 참여를 존중하는 열린교육 풍토를 조성해 나아감으로써 교원의 책무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세계는 바야흐로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교통·통신의 발달로 국제 사회가 지구촌화되면서 국가간 협력 증대의 중요성과 함께 개방화에 따른 생존을 위한 무한경쟁도 더욱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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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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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녀기조 발제지입니다^^
기녀시조 발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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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 악지 속악조
속악(俗樂)고려의 속악은 여러 악보를 참고해서 실었다. 그 중에서 동동(動動) 및 서경(西京) 이하의 二四편은 다 이어(俚語)를 쓰고 있다.악기(樂器)현금(玄琴, 絃이 여섯) · 가야금(絃이 열둘) · 대금(大?, 구멍이 열셋) · 장고(杖鼓) · 아박(牙拍, 六枚) · 무애(無?, 장식이 있음) · 무고(舞鼓) · 해금(?琴, 絃이 둘) · 필률(??, 구멍이 일곱) · 중금(中?, 구멍이 열셋) · 소금(小?, 구멍이 일곱)
· 박(拍, 六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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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처용가의 성격 발제지입니다.
고려 처용가의 성격 발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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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사의 한역양상과 그 의미
金 文 基<- 목 차- >Ⅰ. 서 론Ⅱ. 12가사의 한역 현황
Ⅲ. 12가사의 작품별 한역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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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앙정가(원문)
無等山(무등산) 활기 뫼히동다히로 버더 이셔
멀리  쳐 와 霽月峯(제월봉)이 되여거  無邊大野(무변 대야)의 므  짐쟉搭遺 닐곱 구     움쳐 므득므득 버럿    가온대 구   굼긔 든 늘근 뇽이 선 을    야 머리  안쳐시니너 바회 우  松竹(송죽)을 헤혀고亭子(정자)  안쳐시니 구름   靑鶴(청학)이 千里(천리)를 가리라 두  래 버렷   玉泉山(옥천산) 龍泉山(용천산)  린 물히 亭子(정자) 압 너븐 들  兀兀(올올)히 펴진 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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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학습의 유형
협동학습 과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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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가(신재효본)
중년(中年)에 비상(非常)한 일이 있던 것이었다. 평안도 월경촌(月景村)에 계집 하나 있으되, 얼굴로 볼작시면 춘이월(春二月) 반개도화(半開桃花) 옥빈(玉빈)에 어리었고, 초승에 지는 달빛 아미간(蛾眉間)에 비치었다. 앵도순(櫻桃脣) 고운 입은 빛난 당채(唐彩)주홍필(朱紅筆)로 떡 들입다 꾹 찍은 듯, 세류(細柳)같이 가는 허리 봄바람에 흐늘흐늘,
찡그리며 웃는 것과 말하며 걷는 태도 서시(西施)와 포사(포사)라도 따를 수가 없건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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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학습 이론입니다.
부족한 점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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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가사의 표현과 미의식의 특성
金 文 基 - 차 례 - 1. 머리말 2. 표현상의 특징 1) 해학성 2) 사실성 3) 반복성 3. 미의식의 특성 4.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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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단춘전
각셜 옛 Ю?숙종대왕 즉위 십년간에 국?미안?고 가급인족에 요지일월이요 순지건곤이라 ?평년월에 ?셩이 함포복?고 격양가를 일?더라 각셜 이?에 황셩에 두?상이 잇스되 한?상은 리졍이오 ?? ?상은 김졍이라 두?상의 졍의남과 다르더라 두 ?상이 각각 아달리업셔 셜워?다니하로? 리졍의 ?에? 쳥룡이 오운을 타고 여읮쥬를 희롱?다가난? 업? ?호가
?다르니 ?호를 ?차 한슈에 물러? 바리고 하? 노을 나감을 보고 그달붓터 ?긔잇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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