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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별곡> 원문, 주석, 해설
江湖(강호)에 病(병)이 깁퍼 竹林(듁님)의 누엇더니
關東(관동) 八白里(팔 니)에 方面(방면)을 맛디시니어와 聖恩(셩은)이야 가디록 罔極(망극)榻戊투樑(연츄문) 드러 라 慶會(경회) 南門(남문)  라보며하직하고 믈러나니 玉節(옥졀)이 알  셧다平丘驛(평구역)  을  라 黑水(흑슈)로 도라드니蟾江(섬강)은 어드메오, 雉岳(티악)이 여긔로다昭陽江(쇼양강)  린 믈이 어드러로 든단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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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전
조선조 세종 때에 한 재상이 있었으니, 성은 홍씨요 이름은 아무였다. 대대 명문거족의 후예로서 어린 나이에 급제해 벼슬이 이조판서에까지 이르렀다. 물망이 조야에 으뜸인데다 충효까지 갖추어 그 이름을 온 나라에 떨쳤다. 일찍 두 아들을 두었는데, 하나는 이름이 인형으로서 본처 유씨가 낳은 아들이고, 다른 하나는 이름이 길동으로서 시비 춘섬이 낳은 아들이었다. 그 앞서, 공이 길동을 낳기 전에 한 꿈을 꾸었다. 갑자기 우레와 벽력이 진동하며 청룡이 수염을 거꾸로 하고 공을 향하여 달려들기에, 놀라 깨니 한바탕 꿈이었다.
마음 속으로 크게 기뻐하여 생각하기를, ‘내 이제 용꿈을 꾸었으니 반드시 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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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부인전
인조대왕 때 이득춘이라는 사람이 있어 벼슬이 이조참판 홍문관 부제학에 이르렀는데 그는 부인 강씨와의 사이에 남매를 두었으니 아들의 이름은 시백이요, 딸의 이름은 시화였다. 시백의 나이 16세요, 시와의 나이 13세가 되었을 때 왕이 이참판에게 강원감찰사를 제수하시니 공이 부인과 시화는 집에 두고 시백만 데리고 임지로 부임하여 시백에게 시서를 강론하고 학문을 지도하였다. 이
때 금강산에 박현옥이라는 선비가 있으니 별호를 유점대사라 하는데 도학에 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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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6
한국성씨일람(韓國姓氏一覽)
본관수(本貫數): 114개 김(金) 강릉江陵 강화江華 개성開城 경산慶山 고령高寧 고산高山 고성固城 공주公州 광산光山 광주廣州 교하交河 금령錦山 김제金提 김해金海 금화金化 라주羅州 락안樂安 남양南陽 람포藍浦 릉주陵州
당악棠岳 대구大邱 덕수德水 도강道康
181613
4765
협동학습 모형
협동학습 과제 제출합니다.

1234
4764
용비어천가
[제1장]海東(해동) 六龍(육룡)이   샤 일마다 天福(천복)이시니古聖(고성)이 同符(동부)怠척逑巒(우리나라)의 여섯 용이 날으시어서, 그 행동하신 일마다 모두 하늘이 내리신 복이시니,그러므로 옛날의 성인의 하신 일들과 부절을 합친 것처럼 꼭 맞으시니.[제2장]불휘 기픈 남    매 아니 뮐  곶 됴코 여름 하 니
 미 기픈 므른   래 아니 그츨  내히 이러 바 래 가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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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3
<청산별곡>의 어석, 문제점, 참고문헌
靑 山 別 曲
Ⅰ. 서 론「청산별곡」은 총 8연으로 구성되어 있는 고려 속요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樂章歌詞」에 전문이 실려 전해져 있고, 「時用鄕樂譜」에 곡조와 제 1연이 실려 있다. 이 밖에도 「樂學便考」에도 전문이 실려 있으나 그 내용은 악장가사와 큰 차이가 없다. <청산별곡>은 많은 연구자들에 의하여 여러 분야에 걸쳐서 연구가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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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2
국문학교육론 과제제출 합니다~
교육대학원 국어교육전공 2012701093 김안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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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미인곡> 원문, 주석, 해설
뎨 가  뎌 각시 본 듯도 便이고.天텬上상白 玉옥京경을 엇디態 離니別별耽   다 져믄 날의 눌을 보라 가시 고 어와 네여이고 내  셜 드러보오.내 얼굴 이 거동이 님 괴얌즉 彭「땀±疋紙 날 보시고 네로다 녀기실  나도 님을 미더 군  디 전혀 업서
이 야 교 야 어 러이 구돗 디반기시   비치 녜와 엇디 다 신고. 누어  각耽 니러 안자 혜여榻毬 몸의 지은 죄 뫼 티  혀시니하 히라 원망耽 사 이라 허믈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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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전
뎨일회리조세종황뎨(李朝世宗皇帝)?에 팔대군(八大君)이잇섯다 그즁에 안평대군(安平大君)에 일홈은 용(瑢)이니 인물이츌즁하고 재긔(才器)가 탁월(卓越)하야 팔대군즁에도 웃듬의디위를 차지하야 세력이 당세에 뎨일이다 그의 구택(舊宅)은 수성궁(壽聖宮)이니 장안에서ㅅ?
즉인왕산(仁王山)아래 산천이수려하고 경개가졀승한곳에잇다사직(社稷)은 인왕산 남?으로 갓가히잇고 경복궁(景福宮)은 동ㅅ?에 위치를 정하엿스며 그압헤는 륙조(六曹)가 좌우로 버려잇스니 시가(市街)의정제(整齊)함을 가히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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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시가교육론]기말과제-제갈현소
한 학기 동안 열심히 듣느라 애는 썼는데 제가 모자라 미처 알아듣지 못한 내용이 많은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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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8
호질(국역)
범은 착하고도 효성스러우며, 문채롭고도 싸움을 잘한다. 인자하고도 효성스러우며, 슬기롭고도 어질다. 씩씩하고도 날래며, 세차고도 사납다. 그야말로 천하에 대적할 자가 없다.그러나 비위는 범을 잡아먹고, 범우도 범을 잡아 먹는다. 박(駁)도 범을 잡아먹고, 오색사자는 큰 나무가 선 산꼭대기에서 범을 잡아먹는다. 자백도 범을 잡아먹고, 표견은 날면서 범과 표범을 잡아먹는다. 황요는 범과 표범의 염통을 꺼내어 먹는다.
활(猾)은 범과 표범에게 일부러 삼켜졌다가 그 뱃속에서 간을 뜯어 먹고, 추이(酋耳)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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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향전
중국 송(宋)나라 때에 천하 제일의 명공(明公)이 있었으니, 성은 김(金)이요 이름은 전(佺)이라 하더라. 그의 집안은 대대로 명문거족(名門巨族)이라, 부친 운수선생(雲水先生)은 도덕이 높은 선비로서, 공명(功名)에 뜻이 없어 산중에 은거하여 세월을 보내었으니, 천자(天子)가
그 소문을 들으시고, 신하를 보내어 이부상서(吏部尙書)의 벼슬을 주며 불렀으나 종시 조정에 나오지 않고 산중에서 일생을 마치니, 집안이 처량하더라.그의 아들 김 전이 또한 문장이 빼어나서 이태백(李太白)과 두보(杜甫)를 압도하고, 글씨는 왕희지(王羲之)와 조화보를 무색하게 할 정도라, 그에게 배우려는 선비들이 구름 모이듯이 따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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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고집전
옹달 우물과 옹연못이 있는 옹진골 옹당촌에 한 사람이 살았으니, 성은 옹가요, 이름은 고집이었다.성미가 매우 괴퍅하여 풍년이 드는 것을 싫어하고, 심술 또한 맹랑하여 매사를 고집으로 버티었다.
살림 형편을 살펴보건대, 석숭의 재물이나 도주공의 드날린 이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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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전춘별사> 어석, 문제점고찰, 참고문헌
Ⅰ. 서론滿殿春別詞에 대한 지금까지의 주된 논의는 내용면에서는 주로 남녀간의 애정과 사랑 혹은 대담한 성행위의 묘사라는 관점에서 논의되었고, 형식면에서는 3장, 3절 6단, 3절 7단, 5장(연), 6장(연)의 구성을 취하는 것으로, 연구관점으로는 역사주의, 가극적 구조주의, 음악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樂章歌詞 소재의 滿殿春別詞에는 다른 고려가요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진솔한 감정이 토로되어 있으나, 유교의 도덕률에 얽매인 이조에서
남녀상열지사라 하여 지탄한 그 내용 때문에 본 노래는 당시의 사회상과 흐트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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